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솔로지옥 유시은 “지금은 솔로” 고백, 남자 가수들 광대 승천!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붐 “안성훈 ‘솔로지옥’ 유시은에 반했다!” 절친 폭로 제니 닮은꼴 ‘솔로지옥’ 유시은, 트롯 도전! 고난도 선곡 “이 노래를?”‘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제니 닮은꼴 ‘솔로지옥3’ 유시은이 현재 솔로라고 고백한다. 1월 27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22년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시은의 트롯 도전 무대가 공개된다. 유시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 출연, 제니 닮은꼴 외모와 아찔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파격 트롯 도전을 선언한 유시은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유시은이 등장하자 마스터석에서는 “’솔로지옥’에 나왔던 분”, “제니 닮았다”, “장원영 느낌도 난다” 등 반응이 터진다. MC 김성주는 “’솔로지옥’이라는 연애 프로그램에 나와 화제를 모은 참가자다. 아직 솔로 탈출은 못 하신 건가?”라고 묻는다. 유시은이 “지금은 솔로”라고 고백하자 안성훈, 김희재,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의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출산 전 정주리·제이쓴과 만나 29금 토크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류시원 부부는 윤정수♥원진서 부부와 만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2.9%, 분당 최고 시청률은 3.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월 26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5세에 둘째를 임신한 아나운서 박은영이 '오둥이 맘' 정주리, '♥홍현희' 제이쓴과 출산 전 함께 뭉쳤다. 노산에 역아였던 첫째 때문에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박은영에게 정주리는 의료진의 개입이 최소화된 '자연주의' 분만으로 아이들을 낳으며 쌓인 '출산 꿀팁'을 전했다. 이어 정주리는 "내가 혼전임신을 했었다. 몰래 병원을 알아본 곳이 자연주의 출산병원"이라는 반전 사연과 함께, '주리 목장'이라는 파격적인 별명과 10년째 모유 수유 중인 근황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주리는 '무통 주사'의 신세계를 알려준 넷째를 가지기 전,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강진군이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군민 모두가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월 7일과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영화 보는 날’ 행사를 운영한다. 개관 2년차를 맞은 강진영화관은 군민들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21,058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이는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더불어 문화시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강진군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강진군은 이러한 성과에 부응하고,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2올해도 강진군민이라면 누구나 50% 할인된 가격으로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 보는 날 ’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특히 2월을 맞이해 평일에도 주말과 동일한 시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여러 계층의 군민들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며 문화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친지들이 함께 영화관을 찾아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초·중·고 교사 등 16명을 대상으로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시교육청의 대표 과학교육 브랜드인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으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과학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전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높여 미래 과학 인재를 키우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연수단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UC 버클리대학 랜디 웨인 셰크먼(Randy Wayne Schekman) 교수를 만나 학생들을 미래 과학자로 성장시키기 위한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스탠퍼드대학교 교육대학원 빅터 R. 리(Victor R. Lee) 교수의 강의를 통해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과학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샌프란시스코 지역 교육기관인 팔로알토 통합교육구를 방문해 지역 과학교육의 방향을 청취하고, 현지 초·중학교 2곳을 찾아 학습 환경 견학과 수업 참관을 통해 현지 교사들과 다양한 교수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경비지원 사업 ‘고창한밤’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창한밤’은 고창을 방문하는 여행자를 대상으로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체류형 관광 지원사업으로,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에는 211팀(602명)이 참여해 약 1억원 이상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했으며, 참가자(신청자) 중 서울·경기권 비중이 35%, 30~40대가 약 80%를 차지하는 등 외부 핵심 소비층 유입 성과를 보였다. 2026년 ‘고창한밤’은 2월부터 본격 운영되며, 운영 안정화를 위해 사전 모집제로 진행된다. 사전 모집 신청 기간은 1월20일부터 2월25일까지로, 총 4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된다. 여행경비지원금은 고창사랑카드 충전금으로 지급되며, 참가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정산 서류를 간소화했다. 또한 무단 불참을 방지하기 위해 팀당 참가비 1만 원을 선납하되, 여행 완료 시 전액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 2.4GW 조성사업'의 핵심인 800MW급 공공 사업시행자 선정에 본격 착수한다. 도는 부안 인근 해역 약 126㎢를 대상으로 하는 800MW급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시행자 모집을 위해, 오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관 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공모 지침을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2월 기후에너지환경부(舊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승인받은 확산단지1(1GW) 내 사업 부지다. 도가 역점 추진 중인 '서남권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실현을 돕는 중추적 공공 사업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에너지 산업 기반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 및 운영 기간, 참여 자격과 조건, 선정 절차 및 향후 일정 등 전반적인 로드맵을 공유한다. 이후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2월 초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모는 공공투자 방식의 발전단지임 점을 고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행정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학교통합지원시스템’ 구축하고, 2026년 1월 2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 운영되던 학교 지원 시스템과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교육행정 지원망으로, 학교가 각종 행정업무를 한 곳에서 신청하고 처리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이번 통합 구축으로 업무별로 서로 다른 시스템에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절차를 정비함으로써 사용자 접근성과 업무 처리 효율을 크게 높였다. 학교통합지원시스템은 방과후학교강사, 초등돌봄교실, 온라인 채용 등 기존 기능을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현장체험학습 컨설팅, 수업지원 강사, 교구‧악기관리, 차량지원, 학교정보화기기 관리 등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특히 공문‧전화‧엑셀 등으로 처리하던 업무를 온라인으로 일원화하고, 신청-처리-결과 알림 문자 제공, 달력 기반 관리 화면, 만족도 조사 및 통계 기능을 도입하여 업무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현장의 의견을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단위학교의 기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2025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원은 '초·중등교육법 시행규칙' 제23조(학교생활기록의 작성·관리 실태 점검)와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교육부훈령 제477호)에 근거하여 추진되며, 단위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위학교 현황 점검을 통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의 공정성 강화 ▲학교생활기록부와 관련한 부적정 사례 발생의 사전 예방 ▲평가와 기록에 대한 신뢰도 제고 ▲학교생활기록부 업무 담당 교원의 전문성 신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컨설팅은 단위학교의 자체 계획에 따른 자체 점검 실시 후, 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대면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33교를 대상으로 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지원(점검 및 컨설팅)을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문해력을 강화하기 위해 읽고, 토론하고, 글쓰는 통합적 연계 독서활동을 운영한다. 북부 통합적 연계 독서활동은 공통 도서를 선정하여 독서 토의·토론 학생동아리, 독서토론 캠프, 교육장배 창의 글쓰기 대회를 연계하여 기본 도서로 사용함으로써 깊고 넓게 생각하는 독서를 목적으로 한다. 공통도서 사전 안내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과 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 활동에 반영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교육지원청 독서사업의 일관된 연계로 지속적이고 깊이있는 독서활동 교육을 설계했다. 이를 위해 북부교육지원청은 교원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독서교육과 학생과 교사가 주도하는 독서교육 활동으로 학교 주도적 독서문화 정착에 힘을 쏟기로 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쓰는 활동은 정보의 풍요 속에 올바른 선택으로 지혜롭고 현명한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가장 확실한 배움을 주는 것”이라며, “학생과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 지속적인 독서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영도구 부산체육중학교 동계강화훈련 현장을 찾아 학생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부산체육중학교는 육상, 양궁, 체조, 복싱 등 14개 종목 팀으로 운영되는 부산 유일 체육특성화 중학교로, 지난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10개, 은 8개, 동 13개 등 모두 3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개교 이래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육상, 역도, 사이클, 양궁, 근대 3종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동계강화훈련에 임하고 있는 종목별 학생선수, 지도자, 지도교사들을 직접 격려하고, 학교의 다양한 훈련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를 통해 학생선수들의 훈련 의욕을 높이고, 지도자와 지도교사의 지도 의지를 북돋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과 협력이 강화되는 기회가 되어, 보다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과 학생선수 지원 체계 마련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말숙 교육장은 “오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