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6.7℃맑음
  • 강릉 0.9℃맑음
  • 서울 -3.3℃맑음
  • 대전 -0.7℃맑음
  • 대구 2.4℃흐림
  • 울산 2.8℃흐림
  • 광주 2.1℃구름많음
  • 부산 3.7℃구름많음
  • 고창 1.3℃흐림
  • 제주 7.7℃흐림
  • 강화 -2.5℃맑음
  • 보은 -0.8℃맑음
  • 금산 -2.0℃맑음
  • 강진군 4.1℃구름많음
  • 경주시 2.2℃흐림
  • 거제 5.0℃구름많음
기상청 제공

2026.01.05 (월)


중소벤처기업부, 6대 전략 산업-12대 신산업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26년 모집 공고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사업 12월 29일 신규 모집 공고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딥테크 스타트업을 선정하여 기술사업화, 개방형 혁신, 투자유치 등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2026년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초격차 프로젝트」)를 12월 29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초격차 프로젝트」를 통해 ‘23년부터 시스템반도체 등 10대 신산업 분야의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해 왔다. 내년부터는 새정부의 6대 전략 산업 및 초혁신 경제 15대 프로젝트 등을 반영하고, 지원 분야를 ‘6대 전략산업-12대 신산업’으로 개편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5년까지 604개의 초격차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핵심 정책 수단인 기술사업화, 대기업 협업, 국내외 투자 유치 등의 직접 지원과 정책자금, R&D, 기술보증, 수출바우처 등을 연계 지원한 결과, ㈜퓨리오사 등 글로벌 유니콘 3개사가 탄생했고, ㈜노타 등 14개사가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13개사가 677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다. 「초격차 프로젝트」는 기본지원(Core-DIPS)과 후속지원(Global DIPS) 등 2단계로 나누어 지원

부산시, 내년 1월부터 '동백전 캐시백 최대 10퍼센트(%)·월 한도 50만 원' 시행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동백전의 캐시백 요율을 최대 10퍼센트(%) 적용… 월 캐시백 적용 한도는 50만 원 유지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부산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내년(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지역화폐 동백전의 캐시백 요율을 최대 10퍼센트(%)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동백전 월 캐시백 적용 한도는 50만 원으로 유지된다. 시는 내수 소비 진작을 위하여 올해(2025년) 1월부터 시비 총 870억 원을 투입해 캐시백 요율과 한도를 확대 운영해 왔으며, 특히 9월부터는 국비 지원 확대에 따라 캐시백 요율을 최대 13퍼센트(%)로 상향해 환급 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1~11월의 발행액은 총 1조 5천600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 2천300억 원) 대비 약 26퍼센트(%) 증가하는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2026년)에도 소비 촉진 효과를 지속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캐시백 정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그간 국비 교부 시기 및 규모에 따라 캐시백 정책이 수시로 변동되면서 시민 불편과 정책 신뢰도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내년(202

전북도-김제시-베스트웨스턴, 365억 규모 3성급 호텔 건립‘맞손’

김제 온천지구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투자협약 체결

경제인투데이 류현민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제시,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과 김제 온천지구 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정성주 김제시장,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 김해영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사업은 김제시 상동동 김제온천관광지 내 숙박시설용지(9,164㎡)에 총 36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3성급 호텔을 건립하는 것으로, 2028년 3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호텔은 총 101실 규모다. 호텔에는 객실과 함께 연회장,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행사와 단체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는 숙박·편의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협약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김제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관련 조례에 따른 투자보조금 지급을 맡는다. 베스트웨스턴플러스 김제호텔은 투자계획서에 따른 사업 이행과 호텔 건립을 책임진다. 도는 이번 협약이 김제 온천지구의 체류관광 기반을 확충하고, 국제행사와 대형 이벤